6이닝제
9. 동점이면 연장(정규시즌 12)까지 간다.
6. 4가 끝난 시점에 15점 이상 벌어지면 으로 종료된다.
왜?선수 대부분이 야구가 아닌 종목 출신이라 투구·수비 부담이 크다. 경기를 짧게 끊어 체력과 부상 위험을 관리한다.
4회가 끝난 시점에 15점 이상 벌어져 있으면 남은 이닝은 하지 않는다.
프로야구와 다른 부분만 모았습니다. 밑줄 친 야구 용어를 누르면 설명이 나옵니다.
9. 동점이면 연장(정규시즌 12)까지 간다.
6. 4가 끝난 시점에 15점 이상 벌어지면 으로 종료된다.
왜?선수 대부분이 야구가 아닌 종목 출신이라 투구·수비 부담이 크다. 경기를 짧게 끊어 체력과 부상 위험을 관리한다.
4회가 끝난 시점에 15점 이상 벌어져 있으면 남은 이닝은 하지 않는다.
베이스 간 27.43m(90피트), 투수판까지 18.44m.
리틀야구 규격 구장을 쓴다. 베이스 간 거리와 투수판 거리가 프로보다 짧다.
왜?입문 1년 차 선수들이 실제로 를 치고 주자를 잡을 수 있는 거리로 맞췄다. 경기가 성립해야 방송도 성립한다.
투수가 공을 던지는 순간부터 주자는 자유롭게 출발할 수 있다.
공이 에게 포구되거나, 원바운드 되거나, 뒤·옆으로 빠진 시점부터 출발할 수 있다.
왜? 송구가 아직 안정적이지 않아 프로 규칙대로 두면 하나가 그대로 3루까지 이어진다. 경기가 대결로만 흐르는 것을 막는다.
같은 투구인데 출발 시점이 다르다 — 그만큼 도루가 어려워진다.
폭에 제한이 없다. 로 잡히는 것은 주자의 책임이다.
베이스에서 2.5m 지점에 제한선이 있다. 넘어가면 원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왜?시즌1에서 무제한 때문에 가 지나치게 쉬워져 점수가 폭발했다. 시즌2에서 선을 그어 균형을 맞췄다.
1.5m — 여기까지는 괜찮다. 주루선의 8% 지점.
베이스는 하나. 타자 주자와 1루수가 같은 베이스를 두고 겹친다.
1루는 베이스가 두 개다. 타자 주자는 파울라인 바깥의 오렌지 베이스, 수비는 안쪽 흰 베이스를 밟는다.
왜?전력 질주와 포구가 한 점에서 만나면 충돌 부상이 난다. 동선을 아예 갈라놓는다.
전력 질주와 포구가 한 점에서 만나지 않게, 밟는 베이스를 아예 나눠놨다.
송구가 지역으로 빠지면 두 베이스를 준다.
한 베이스만 준다.
왜?악송구가 프로보다 자주 나오는 조건에서 두 베이스를 그대로 주면 하나가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진다.
2베이스 — 1루 주자가 3루까지
1베이스 — 1루 주자는 2루까지
악송구가 프로보다 자주 나오는 조건이라, 실책 하나가 곧바로 실점이 되지 않게 줄였다.
BO 리그 규정과 공식 야구 규칙을 따른다.
위에 적힌 특례를 제외하면 한국야구위원(BO)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 규칙을 그대로 따른다.
왜?바꾼 것만 바꾸고 나머지는 정식 야구다. 룰을 새로 만든 예능이 아니라, 야구를 안전하게 조정한 예능이라는 뜻이다.